hyeonsig notes

The nGelmaum Note의 새로운 화면의 느낌 어떠세요? 참으로 오랜만에 블로그 스킨을 변경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원하던 스타일의 스킨이었고, 보자마자 바꾸고 싶은 충동이 들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이 스킨을 제공해 주신 Dev.Somnus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스킨을 커스트마이징하는 작업을 꽤 오래전부터 진행했는데, 아직도 완벽하게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시간을 내어 틈틈이 변경하고 있으니 곧 완성된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번 스킨에 비해 가독성이 향상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목표(Goal)

필자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올해 초에 이 목표에 대해 물음표를 기재한 후, 최근 몇 개월간 이 목표를 추진할지 고민이 많았었습니다. 이 고민으로 말미암아 계획했던 일을 포기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시간을 너무 길게 끌어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두 달간 이 문제로 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꽤(?)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지금도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습니다.


심사숙고한 끝에 결정했습니다.

이 목표로 포기한 계획이 아까워서라도 이 목표를 진행하는 것이 옳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현시점이 필자에게는 꽤 중요한 시기이기에 오랜 시간 동안 고민을 했는데, 제 마음이 하라고 외치는 것 같아 뿌리치지 어려웠습니다. 목표를 향해 달려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앞으로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목표를 향해 흔들리지 않고 전진할 것입니다.


쉽지 않은 길을 선택했지만 후회하지 않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열심히 하면 비록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다시 일어설 용기가 생기겠지요?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전진할 것입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독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요즘은 독서를 많이 하고 있지 못합니다. 틈틈이 책을 읽고 있는데, 책을 읽을 때는 참 행복합니다. 최근에 여러가지 일로 책을 읽는 행복한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해 아쉽습니다. 예전에는 '소설'과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었는데, 최근에는 '자기계발서'를 좀 뒤로 하고, 다른 여러 분야의 책을 읽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최근 들어 독서량을 줄여서인지 어휘력이 급격히 저하됨을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훌륭(?)하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몸으로 느껴질 정도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겠지요. 저보다도 훨씬 바쁘게 살아가는 분들이 훨씬 많을 테니까요. 앞으로 시간을 내어 하루에 일정 시간 이상 독서를 꼭 해야겠습니다. 


블로그에 도서 서평을 남기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글쓰기 실력을 위해서라도 서평을 작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만, 마음에 여유가 없네요.


Active CISA

ISACA의 CISA 합격수기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CISA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그동안 CISA Associate 자격으로 있었는데, 얼마 전에 대학원에서 진행했었던 프로젝트 수행 경력을 인정받아 Active CISA가 되었습니다. CISA 인증서를 3주 내로 수령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제게 CISA 자격은 중요하지는 않습니다만, Associate 자격에서 Active CISA가 되니 왠지 모르게 기분은 좋습니다.


마치면서

틈틈이 블로그에 글을 남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블로그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싶지만, 앞으로도 위에서 이야기한 목표를 달성하기 전까지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1. 자기 목표를 이루면서 블로그 활동까지 왕성하게 하시는 분을 보면 존경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현실적으로 블로그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활동을 접는 것은 아닙니다. 가끔 사소한 이야기로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또한, 블로그에 올릴만한 콘텐츠를 발견한다거나 중요한 이슈가 생기면 바로 알려 드릴 것입니다. 항상 행운 가득하시길 바라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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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 내일이 기대되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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